태국 파타야에 있는
[시암 롤링힐스cc]
조인 라운딩 후기를 작성 해볼 려고 합니다.

아시는 분들께서 컨디션 난조로 인하여 라운딩이 어려워서 포기를 하려는 찰라우리랑 같이 라운딩 하실래요? 라는 아름다운 목소리로 다가와서
미모, 실력, 개그 본능 에 놀란 롤링힐스 라운딩 이었습니다.

티오프 8:27분 이었는데 생각 만큼 덥지는 않았고 날씨가 정말 좋았습니다.시암롤링힐스 는 생각만큼 자주 라운드를 즐기는 곳이 아니지만
파타야에 가면 꼭 일정 중 한번은 하고 싶은 구장 입니다.

도착해서 커피 한잔을 하는데 뷰가 너무 좋습니다.
2층이라서 그런지 워터 해져드 와 그린이 펼쳐져 있는 모습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라커룸을 나오니 이렇게 캐디 님들 도 보이구요.

문제의 4인중 3인이 라운드가 안되는 상황이라서 제가 이렇게 미녀 골퍼 분들과 함게 할 수 있는 시간 이었습니다.다만 개인 프라이버시가 있어서 기본적인 모습 이외에는
사진은 저만 가지고 있는 걸로 했습니다. 이해해 주세요.

러프 관리 도 잘 되어 있고 ,
잔디가 촘촘하게 있어 매번 치는 재미가 쏠솔 합니다.

정말 실력도 으뜸은 태국 미녀 골퍼의 교과서 적인 스윙 입니다. 감탄을 연발 했습니다.캐디님들도 물개박수를 자동으로 치게 만드는 스윙 이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번에는 정말 치킨윙을 고쳤다고 생각 했는데아무래도 시암롤링힐스cc 난이도가 있다보니 다시 제자리 걸음 입니다.

제가 미녀 분들과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라운드가 조금 지체가 되니 마샬 형님 께서 오셔서you know..잇쓰 어 리틀 빗 비하인더 스케쥴..하셔서 쏴리 한번 해 주고
라운드에 신경 쓰는 척 했습니다.
태국 골프 여행의 장점 중 하나가 마샬 형님이 정말 친근 했습니다.
국내 모 골프장 과는 많이 다른 분위기 입니다.
이랴서 태국 골프 여행이 황제 골프 여행이라 부를 수 있습니다.

페어웨이가 굴곡이 있는 편이라서 볼을 어디에 두고 치는냐에 따라서난이도가 많이 달라 졌습니다.

캐디님들도 너무 친절하고 저를 위로도 잘 해 주셨습니다.미녀팀 캐디 제 캐디 할것없이 다같이 이야기 하고 웃고 즐거운 라운딩 있었습니다.


팀원 분들과 함께 이번 겨울 해외 골프여행은 태국 파타야로 결정해 보세요...

